[소식요약]
국내 건설사 한 곳이 파트너 기술회사와 손을 잡고 현장의 사고를 줄이고 집에 생기는 문제를 미리 막기 위한 새로운 기술 세 가지를 만들어 냈다.
계단 모서리 보강 소재
계단을 만들 때 철근이 휘거나 휘어지는 문제를 막아 주는 기술이다. 만들어진 부품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시공 결과가 똑같고, 시공 기간을 줄이며 불필요한 자재를 아낄 수 있다.
연속 발판 울타리
예전에는 작업자의 손맛에만 의존하던 방식을 바꾸어 삼각 모양 지지대를 일정한 간격으로 설치한다. 설치가 빠르고 품질이 안정적이며 비용도 크게 줄어든다.
기둥 기초 보강재
건물 무게를 골고루 흩어지게 해 주어 콘크리트 사용량을 줄이고 시공 중 안전을 확보한다.
▍ 이런 기술은 시공을 빠르고 정밀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자재 낭비를 막아 친환경 경영에도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.
“단순히 보기 좋은 집을 짓는 데 그치지 않고,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의 안전과 살고 계신 고객의 만족을 함께 챙기겠다. 협력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길을 계속 이어가겠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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