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물산 건설부문 ··· 스타트업 6곳 과 오픈이노베이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공동 기술 개발에 착수합니다.
▶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가동
서울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‘2026 FutureScape’를 통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했습니다. 선발된 기업들은 홈플랫폼, 웰니스, 시니어 리빙, 로봇 솔루션, 차세대 에듀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.
▶ 실질적인 스케일업 혜택 제공
선발된 스타트업에는 삼성물산과의 사업 모델 검증 기회와 함께 “최대 50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” 및 주요 클라우드 기업의 바우처가 지원됩니다. 오는 10월에는 데모데이를 개최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할 예정입니다.
▶ 지속적인 상생 및 신성장 동력 확보
삼성물산은 지난 2023년부터 총 21개 기업을 선정해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해 왔습니다. 기술 실증을 거쳐 시너지가 확인된 유망 기업과는 단순 협업을 넘어 공동 사업화 및 비즈니스 모델 발전까지 적극 유도하고 있습니다.
▶ 미래 주거 트렌드 기술 검증
로봇 솔루션과 차세대 에듀테크 등 미래형 지능화 기술을 기존 건설 및 홈플랫폼 사업에 이식하는 단계입니다. 다만 이러한 기술 실증이 아직 실제 대규모 분양 단지에 전면 상용화되거나 단기적인 매출 성과로 직결될 만큼의 분위기는 아닙니다.
※ 본문 내용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오픈이노베이션 공식 발표 자료를 토대로 정리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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