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스코그룹의 미래 성장 전략
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철강 기업 포스코그룹이 사업 구조를 크게 바꾸기로 했습니다.
철강만 만들던 회사에서 자원, 에너지까지 함께하는 회사로 변신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.
• 철강 산업은 경쟁이 심해 돈을 별로 못 벌고 있습니다.
• 그래서 리튬과 희토류 같은 핵심 광물을 새로 키우려 합니다.
• 삼 년 동안 천육백칠십억 원 넘는 돈을 미래 사업에 쓰기로 했습니다.
그룹은 앞으로 전기 자동차와 로봇에 꼭 필요한 리튬을 세계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규모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.
바닷바람으로 전기를 만드는 해상 풍력과 태양광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.
또 공장 설비를 똑똑하게 만드는 인공지능 기술도 돈이 되는 사업으로 키울 계획입니다.
회사는 지금까지 철강이 매출의 절반 넘었는데, 앞으로는 그 비중을 줄이고 자원 쪽 매출을 늘리겠다는 청사진을 내놓았습니다.